모아모아랩 (MOAMOA LAB)


  • 모아모아랩(MOAMOA LAB)은 어제의 쓰레기가 오늘의 소재가 되는 실험실입니다. 버려진 물건들로부터 어린이들의 질문이 모여 새로운 이야기와 놀이가 탄생합니다.
    모아모아랩의 전신은 FROG LAB (청개구리 작업실)이며, GS SHOP의 후원으로 새로운 이름의 어린이 작업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버려진 물건이 ‘살아있는 매체(Living Material)’로 전환되는 곳, 어린이가 다양한 소재를 탐색하며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질문과 궁리, 연결의 힘을 키우기를 지향하며, 개방형 소재(Loose Parts)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어린이의 놀이를 관찰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모아모아랩에는 수도권 곳곳에서 도착한 50여종의 리사이클 소재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소재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은 작업 공간 안팎에서 자유롭게 놀며, 또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기획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왜 버려진 물건인가요?

    •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물건들은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질문하고 탐색하며 버려진 것들과 새롭게 관계를 맺기도 하고 살아있는 매체로 전환해내기도 합니다.

    • 버려진 소재들은 그 자체로 놀이 순서나 방식이 정해져 있지 않아 어린이들이 무한한 상상을 펼칠 수 있고 조작하기 쉬운 재료이기에, 개방성과 창의성이 높은 놀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 생활 속 폐기물은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모아모아랩에서의 경험이 일상으로 연결되어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 놀이하는 인간으로의 성장을 도모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 변화에 따라 2022년 6월부터 10월까지 상설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다음 달 워크숍 일정을 공지하고, 매월 첫 토요일 10시에 예약사이트(네이버)를 오픈합니다.

     

    [2022년 10월 모아모아랩 상설워크숍]

    • 참가대상: 7세~13세, 혼자서도 작업이 가능한 어린이

    • 참가비: 없음

    • 일정

      • 10월 6일(목) 오전 11시-오후 1시, 오후 3시-5시, 8명

      • 10월 8일(토) 오전 11시-오후 1시, 오후 3시-5시, 8명

      • 10월 20일(목) 오전 11시-오후 1시, 오후 3시-5시, 8명  

      • 10월 29일(토) 오전 11시-오후 1시, 오후 3시-5시, 8명  


    [참가 신청하기]

    • 네이버 예약사이트 통해 신청(10월 1일 오전 10시 오픈, 선착순 마감)

    • 참여 희망자가 대기할 수 있으니 신청 후 부득이하게 참여하기 어려울 경우 예약을 취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이버 아이디 당 최대 2인 월 1회, 참여 어린이당 월 1회만 신청 가능합니다.

    • 원칙적으로 신청 어린이 양도는 불가하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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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활동 보기]

     

    [문의]

    • 메이(기획2팀 판돌) [email protected] / 070-8872-4477 / 화~토요일, 10시~19시

    • 하자넷 채팅문의 / 모아모아랩 인스타그램 @moamoalab DM